Evernot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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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활용기

 
런던 올림픽, 에버노트와 함께 즐겨보세요!

2012 7 26 | Posted by Kasey Fleisher Hickey

 

 

2012년 런던 올림픽이 얼마 전 드디어 막을 올렸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전세계 운동선수들이 펼치는 멋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밤잠을 설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어떤 선수를 응원하든지 또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올림픽을 보든지, 에버노트와 함께라면 런던 올림픽을 더욱 알차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에버노트와 함께 올림픽을 더욱 알차게 즐길 있는 가지 팁들을 살펴볼까요?

 

1. 경기 스케줄 챙기기 챙겨봐야 하는 올림픽 경기 일정을 에버노트에 클리핑하세요! 어떤 PC 모바일 기기로 접속에서도 확인 가능하여, 절대 좋아하는 경기를 놓칠 일은 없을 것입니다.

2. 메달 현황 집계하기 우리나라의 메달 개수를 계속해서 알고 싶으신가요? 노트를 만들고 가장 최신 메달 개수를 업데이트 해보세요.

3. 단체관람 기획하기올림픽을 함께 친구들과 가족들을 모두 불러모으세요. 에버노트에서 손님 목록을 작성하고, 경기를 보며 즐길 음식의 레서피, 집안 장식 아이디어등을 클리핑해보세요. 자세한 방법은 에버노트로 이벤트 계획하기 가이드 확인하세요.

4. 아하는 선수들의 뉴스를 팔로우하고 중요한 순간들을 기억하기언제나 기록은 깨지고 일생의 한번뿐인 순간들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에버노트 클리퍼(Evernote Web Clipper) 에버노트 클리얼리(Evernote Clearly) 사용해서 기억에 남을 기사들을 여러분의 에버노트 계정에 클리핑하세요. 시간이 흐른 뒤에도 기억은 언제나 되살아날 것입니다.

5. 런던에서 올림픽 즐기기 - 런던에서 올림픽을 즐기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에버노트로 그날그날의 일정을 세우실 있습니다. 에버노트 헬로우(Evernote Hello) 올림픽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들과 공유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에버노트 푸드(Evernote Food)에는 런던에서 맛본 맛있는 음식들을 담아두는 잊지 마세요!

6. 경기장의 소리 녹음하기 경기 입장권을 손에 넣으셨나요?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꺼내고 에버노트의 오디오 노트 기능을 사용해 경기장의 생생한 소리를 녹음해보세요.

7. 전세계 친구들과 추억을공유하기 – 2012 런던올림픽에 관한 공유 노트북을 만들어보세요! 여러분의 생각은 물론 전세계의 친구들의 의견도 나눌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어떻게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영화 대본 작성을 위한 에버노트: 시나리오작가 헥터 카벨로 레이스(Héctor Cabello Reyes)는 어떻게 에버노트로 영화를 썼을까요?

2012년 6월 27일| Posted by Kasey Fleisher Hickey in Tips and Stories

                                 

  • 이름: 헥터 카벨로 레이스(Héctor Cabello Reyes) 
  • 지역: 프랑스/칠레 
  • 직업: 시나리오 작가
약력

헥터 카벨로 레이스(Héctor Cabello Reyes)는 프랑스와 칠레에서 활동하고 있는 칠레 출신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영화 ‘Bienvenue a Bord’ 의 대본을 에버노트로 완성했으며, 현재 작업 중인 차기작도 에버노트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에버노트
  • iPhone
  • iPad
  • Mac
나의 에버노트 사용

영화 시나리오 쓰기

제가 에버노트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약 2년 전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차기 영화에 관한 아이디어를 기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작업한 영화 Bienvenue a Bord (영어로는 ‘Welcome Aboard’)는 창의적으로 에버노트를 이용한 결과물이지요. 초기 아이디어부터 영화 개봉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에버노트에 기록했습니다. 제가 시나리오 작성에 에버노트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려드릴게요.

  1. 떠오르는 아이디어 포착하기.  저는 파리에서 대중 교통을 자주 이용합니다. 어느 날은 지하철에서 동료 작가 에릭 라밴느(Eric Lavaine)와 함께 작업 중이던 아이디어대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크루즈 회사 대표의 연인이자, 인사부에서 일하는 여자에 관한 이야기였지요. 저는 대표가 여자를 해고하고 떠난 뒤, 그녀가 그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추가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이 이야기를 코미디로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 아이폰에 설치된 에버노트에 세부적인 내용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2. 쓰고 있던 이야기에 새로운 아이디어 더하기. 에버노트로 초기 아이디어를 정리한 뒤, 훗날 이 영화를 만든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감독은 여주인공의 복수를 더 필연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주인공이 배에 탑승해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지요. 바로 그 자리에서 저는 제 아이패드에 설치된 에버노트를 이용해 기존 줄거리에  감독의 아이디어를 추가했습니다.
  3. 매일 다양한 형식으로 된 아이디어 추가하기. 그 미팅 이후, 저는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캐릭터는 더 생동감 넘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글로 쓴 후 오디오 노트로 기록하였습니다 .
  4. 종이에 쓴 노트를 하나로 합치기. 시나리오를 쓰는 동안 저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 펜과 종이로 피드백을 직접 받아 적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참고하기 위해 필기한 내용을 아이폰으로 즉시 찍어두었습니다.
  5. 직접 만날 때는 오디오 노트 활용하기. 감독과 영화에 대해 논의 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만나기 시작했을 때, 서로를 웃기고 싶은 마음에 많은 농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영화가 코미디였기 때문에 이런 즉석에서 나오는 농담을 기억해서 스크립트에 녹여내고 싶었죠. 그래서 에버노트 오디오 노트를 자주 사용하며 직접 만나서 하는 대화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는 어시스턴트가 이를 텍스트화 할 수 있도록 제 에버노트 계정에서 바로 노트를 보내주었습니다.
  6. 한 곳에 모든 아이디어 모아두기. 에버노트 덕분에 손으로 쓴 노트, 디지털 텍스트, 오디오 노트, 이미지 등 제가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 모아둘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잘 짜여진 이야기를 쓸 준비가 되면 다른 곳을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7. 완성된 작품을 에버노트에 저장하고 어디서나 접속하기. 에버노트에 대략 10페이지 정도를 적으면, 장면 및 시퀸스를 나눌 수 있는 대본 작성 소프트웨어 ‘Final Draft’로 작업을 옮깁니다. 그리고 전체 원고를 에버노트 계정에 저장해 놓고 미팅 때 맥이나  아이패드에서 불러내 보죠. 첫 원고를 검토하면서도 오디오로 나중에 수정해야 하는 사항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다시 원고로 돌아가 검토를 했어요. 제작사와 만날 때도, 아이패드에 있는 에버노트로 대본을 수정할 때 필요한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150만 명의 관객들이 ‘Welcome Aboard’를 관람했고, 위에서 말씀 드린 방식대로 현재 에버노트에 네 번째 영화를 쓰고 있습니다. 다음 영화도 매우 재미있을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


에버노트로 GTD 실행하기

에버노트를 사용하기 시작할 즈음에 GTD(Getting Things Done) 방법론*을 실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에버노트와 GTD 방법론은 제 삶을 더 체계적으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태그와 노트북을 사용해 정리하고, 참고할 필요가 있는 모든 것을 담은 ‘참고용 노트북’을 만들었으며, 또 아직 실행하지 못한 모든 사항을 담아 놓는 ‘인큐베이션 노트북’을 만들었어요. 또한 제 아내가 어느 때나 접근할 수 있는 공유 가능한 노트북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에버노트 덕분에 더 나은 남편이 되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제가 뭔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어서, 제 아내가 행복해하거든요.

*GTD 방법론 (Getting Things Done Methodology) : 해야 할 일과 관련된 정보를 저장, 트래킹, 재생하도록 시스템화함으로써, 매 순간 할 일 자체에만 집중하고 할 일의 순서를 기억해낼 필요가 없도록 하는 생산성 향상 기법의 하나.


에버노트로 글쓰기

제 생각엔 에버노트 덕분에 더 다작하는 작가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1억 달러가 투자된 영화를 쓰고 있어요. 이 영화는 시대물이라 역사의 한 순간에 실제로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를 만들어 내려면 많은 고증이 필요한데, 에버노트 웹클리퍼가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가 없었다면 아마 많이 헤맸을 것입니다. 에버노트 덕분에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로 흩어져 있는 노트와 아이디어를 연결해, 보다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새롭게 찾을 수 있었고요.

우리의 컴퓨터는 다시는 볼 것 같지 않은 정보들로 가득 합니다. 에버노트 덕분에 더 이상 무언가를 잃어버릴 일이 없어졌습니다이제는 손으로 쓴 노트, 서류, 이미지 혹은 웹 상에서 한번 보았던 그 어떤 것이든, 무언가가 필요할 때면 즉시 얻을 수 있으니까요.

 
 
활용팁 : 여러가지 형식의 자료를 하나의 노트에 보관하기

2012년 5월 18일 | Posted by Stefanie Fazzio

one note

다양한 자료들을 하나의 노트에 담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자, 한 번 해보세요. 새 노트를 만는 후,

  • 텍스트를 입력하기
  • 체크박스를 추가하기
  • 오디오 녹음하기
  • 하나 혹은 두 개의 파일을 동시에 드래그해서 붙여넣기 (문서, PDF, 프레젠테이션, 엑셀시트 등)
  • 사진 찍어 추가하기

여러가지 다양한 자료를 하나의 노트에 담아둠으로써 여러분의 생각과 연구결과물을 하나의 시각적 공간 안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해서 관리하는 방법은 여러분이 정보를 관리하고 일을 진행시키는데 용이하게 도와줍니다.

한 가지 보너스 : 당신이 수집한 모든 자료는 어떤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로부터도 에버노트에 접속하여 보관할 수 있습니다. 즉, 일일이 수작업으로 자료를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audio and files

기억해 두세요.

무료와 프리미엄 계정 모두 노트에 다양한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단, 노트 하나당 최대 사이즈는 무료 계정의 경우 25MB, 프리미엄 계정의 경우 50MB입니다.

이런 활용을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여러분은 어떤 독창적인 방법으로 다양한 양식의 자료나 파일을 하나의 노트에 통합해서 보관하고 계신가요?

 
 
Evernote World: 일본의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Evernote

April 12, 2012년 4월 12일 | Posted by Kasey Fleisher Hickey

 

  이름: 나나 오기하라(Nana Ogihara)
  직업: 헤어 스타일리스
  회사: 키노시타 가이엔 이스트 스트리트
  위치: 일본 도쿄
  웹사이트: http://www.kinoshita1894.com

 
 
 
 
 
 
소개
나나 오기하라는 욭수야(Yotsuya)에 키노시타 가이엔 이스트 스트리트 헤어 스타일리스트입니다. 오기하라가 일하는 118년된 헤어샵은 일본에서 헤어스타일리스로 명성있는 히로아키 키노시타(Hiroaki Kinoshita)가 5대째 운영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오기하라는 그녀의 iPad에서 헤어 스타일 아이디어를 모으고, 새로운 트렌드를 익히며, 손님들과 마음에 맞는 스타일을 찾는데 Evernote 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는 그녀가 어떻게 Evernote를 사용하시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그녀가 일하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물론 우리 CEO와 머리도 좀 다듬었습니다.
 
Evernote을 작업하는데 잘 활용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일에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공유해주세요 ?
오기하라: 헤어 스타일리스로서 저는 늘 공부 중이기 때문에서 Evernote는 배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새 커트 테크틱과 유행에 뒤쳐지지 않도록 늘 기록하고 캡쳐하는 나에게 한곳에 쉽게 저장하고 그리고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곳이 Evernote였습니다. 손으로 그린 이미지를 찍어 저장하고, 노트에 이미지를 첨부해 메모합니다. 이 같은 기능은 새 커트 기술을 배울때 특별히 유용합니다. Evernote 계정에 다양한 스타일을 저장해 두었기 때문에, 내 노트들을 빠르게 검색해 손님들에 헤어 스타일을 결정할때 다양한 옵션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헤어 스타일링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 화이트보드 이미지를 찍어 메모를 남길때도 Evernote를 사용합니다. 이미지, 스케치 그리고 노트들이 모두 한곳에 있다는 것으로 Evernote는 너무나 편리합니다. 특히 이동중이라면 더욱 더 말입니다.

 

샵이 닫은 뒤에도 더 일을 하나요?

오기하라: 네, 문을 닫은 뒤에는 가발로 연습을 하고 주말에도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 세미나에 참석합니다. Evernote는 제가 스타일을 연구하고, 공부한 것과 발견한 것들을 나의 동료들과 공유하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vernote에 어떤 기능이 당신의 직업에 가장 크게 도움이 되나요?
오기하라: Evernote 기능중 최고의 기능은 빠르게 기록하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어디에서든 노트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도 절대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고객들과 스타일에 관해 얘기할때 iPad가 필수인데, 데스크탑으로는 Evernote에 좀 더 상세한 작업을 추가하고, 이동 중일때는 iPhone으로 빠르고 간략하게 노트를 작성할 수도 있어 좋습니다.
 
이외 Evernote를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오기하라: 전 미용 교육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트레이닝 강좌 사진, 모델의 커트 사진 그리고 세미나에서 보여준 샘플들을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특별 이벤트와 대회의 사진도 저장합니다. 이 모든 이미지들에 글을 같이 올려 참석한 수업과 이벤트에 관한 더 많은 기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세미나를 준비할때  Evernote로 정리해 준비합니다. 매주, 샵에서 다양한 잡지와 웹에서 기사를 Evernote로 모아, 새로운 트렌드에 관한 세미나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내 학생들이 인지하고 있어야할 새 스타일에 관한 특기사항을 손쉽게 꺼내 보여줄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 스케쥴을 준비하는데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vernote 활용법에 관해 더 추가하고 싶은 것은 없으세요?
오기하라: 내 업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객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Evernote으로 헤어 스타일이나 커트 스타일을 보여줄때 어색함이 없어야 합니다. 손님들이 편안해하고,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Evernote는 이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멋지게 변신하다

나나의 열정과 직업정신에 감동받아 일본을 방문하게 된 Evenote CEO, 필 리빈과 팀원들은 머리를 손질하러 헤어샵을 방문했습니다. 이 헤어샵은 커트와 면도도 서비스해 저희팀은 풀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마사지까지도요. 

100년 기업을 지향하는 Evernote가, 118년된 비지니스로부터 이 같은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뜻깊고 감동적인 경험이었습니다. 

 
 
Evernote와 Evernote Food로 요리하기

2012년 4월 9일 | Posted by Kasey Fleisher Hickey

     이름: 로렌 애트킨
     에버노트 앰베서더: ‘집에서 요리하기’
     직업: 기술 교육
     취미: 요리와 블로그
     위치: 입실란티, 미시간
     웹사이트: http://haveforkwilleat.com/
     트위터: @chickenmeatball
 
 
 
몇주전에, 푸드 칼럼리스트 앰베서더가 저희 앰베서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발표를 했었습니다. 오늘은 로렌 애트킨스를 저희 새 ‘집에서 요리하기’ 앱베서더로 소개합니다. 집에서 요리하는 것을 즐기는 많은 분들에게, 로렌이 Evernote와 Evernote Food를 이용해 장을 보고, 레서피를 모으고, 메뉴를 짜고, 요리하며 소중한 식사시간(매일!) 기록하는 것에 관한 팁과 가이드를 공유할 것입니다. 
소개
로렌 이트킨스는 미시긴 대학교의 기술 교육자이자 늘 요리하기를 즐기는 요리사입니다.  그녀의 가장 큰 Evernote 노트북은 그녀의 현재 1,037개의 레서피를 담은 레서피 노트북입니다. 로렌은 Have Fork, Will Eat 을 시작했으며, 푸드 블러거입니다. 그녀가 Evernote를 그리고 Evernote Food를 레서피를 모으고, 만들고, 그녀의 음식에 관한 기록을 담는 등의 작업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워보겠습니다.
I use Evernote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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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의 활용..
2008년 10월 연구를 하던중 Evernote를 처음 알게 되었다. 나의 업무는 기술 연구와 생산성 도구에 관한 워크샵을 운영하는 것이다. 수백가지 툴들을 연구하고 리뷰해 최고의 툴을 찾아 최고중 최고들만 한번에 20-25명씩 워크샵을 통해 이를 가르친다. 
기술 교육자라는 직업덕분에 Evenote를 먼저 알게 된 나는 방식이 내가 레서피를 모으고 정리하는데 완벽한 툴이 될 것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다. 여기 내가 Evernote로 집에서 하는 요리를 정리는 방식이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자!);

  1. 핸드프리 노트작성법, 오디오 노트. 밀가루 범벅인 손으로는 레서피 아이디어나 설명을 타이핑하는 것보다  음성으로 기록(예를 들면, 이 레서피에 대한 내 코멘트를 남겨야 할때)을 남기는 것이 훨씬 쉽다.
  2. 온라인으로 찾은 레서피를 웹클리퍼로 저장. 웹에는 수많은 유용한 사이트와 푸드 블로그들이 있다. 나는 Evernote웹 클리퍼로 나의 레서피 노트북에 레서피를 저장한다. 나의 Evernote 계정에 저장되는 순간, 바로 태그하고 글을 적어둔다. 노트에 소스 URL이 자동 삽입되어 후의 새로운 영감을 얻기위해 다시 그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Evernote  검색 기능. Evernote로 검색하기는 정말 편하다. – 검색창에 몇가지 키워드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종종 특정 레서피를 찾을때 검색창에 몇가지 기억나는 키워드를 입력하기만 하는 것으로 내가 찾는 레서피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다른 한편, 아이디어를 얻고 싶을 때는 몇가지 키워드를 입력하는 것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줄줄이 찾을 수 있다.
  4. 태그 활용. 태그는 레서피를 찾을때, 특히 이동중에 검색작업을 훨씬 쉽게 해준다. 나의 부엌에서는iPad가, 마트에서는  iPhone을 들고 있다.  태그 검색은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빠르게 찾도록 도와준다.  내 Evernote계정에는 수많은 레서피가 저장되어 있게 때문에, 가능하다면 빠르게 레서피들을 찾아갈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침식사”로 태그되 모든 노트 검색과 같이 말이다.
  5. 몇 운좋은(^^) 친구들과 디지털 요리책 공유. 우리 사무실 전 직원들은 이미 Evernote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그중 몇은 상당한 실력의 요리 전문가들이다. 나는 나의 레서피 노트북을 몇 친한 동료들과 공유하기 시작했다. 이 공유노트북으로 내가 찾은 훌륭한 레서피들을 공유하고 내가 적은 코멘트와 다양한 시도들에 대한 메모를 그들도 활용하고 있다.
Evernote Food와 잊지 못할 음식들 그리고 푸드 축제들
나는 Evernote Food가 출시된 그날 다운로드 받아 지금까지 써오고 있다. 나의 친구들과 나는 매년 여러  푸드 이벤트(타말리* 축제 그리고 일년에 두번 멜티스에서의 그릴 치즈 저녁식사)를 개최한다.  매해 새로 만나는 음식들은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은 이 같은 이벤트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그리고 Evernote Food는 이 작업을 훨씬 쉽게 해주었다.  예를 들어, 타말리 축제때, 나는 Evernote Food로 내가 만든 모든 종류의 타말리(돼지고기, 로스트한 피망 그리고 치화화치즈, 칠리-라임 닭고기 그리고 검은콩/고구마)를 기록했었다. 만들면서 기록하고, 후에 시식하면서 노트에 메모도 남기고 또한 타말리 만들기 비법(펴기, 롤링하기, 얼만큼 속을 넣었는지, 마사만드는 법 등)도 기록해 두었다. 이런 노트들은 나의 Evernote로 자동 싱크되고 후년에 다시 이 이벤트를 준비할때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Evernote Food로 이같은 푸드 이벤트를 기록하는 것 외에도, 내 매일 매일의 시각적 음식 다이어리로 활용하고 있다.
Evernote 앰베서더 프로그램
Evernote 앰베서더는 Evernote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아이디어를 알려주고, 공유하고 도와주는 멋진 분들입니다. 앰베서더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여러분의 이야기도 공유해 주세요.
라이프 스타일 포럼에서 앰베서더들과 직접 얘기하고 다른 에버노트 유저들과도 만나보세요. 
앰베서더 가이드 다운받기
새 노트에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다운받아 노트에 첨부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Evernote가 설치된 기기에서 접근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슈야 저르켈의 생산성 향상 팁(PDF)
브랜디 카지노의 정리의 팁(PDF)
칼리 녹블랑의 봄대청소 팁(PDF)
 
 
에버노트로 스마트하게 마음에 꼭 맞는 집 구하기

2012년 4월 3일 | 에버노트 활용기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이사 가려는 사람들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특히 봄에는 새학기를 맞이한 학생들과 결혼을 준비하려는 신혼부부들로 인해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가격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마음에 맞는 집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 여러 집들을 돌아다녀보았지만, 다리만 아프지 이제까지 봤던 집의 구조라든지, 가격 및 조건 등이 정확하게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두 번째로 가본 집이 제일 괜찮았던 것 같아 다시 한번 확인차 찾아가보려니 집 주소를 적어 놓은 쪽지를 잃어버렸다. 보다 스마트하게 내가 원하는 집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다음과 같이 에버노트를 활용해 꼼꼼한 준비로 마음에 꼭 맞는 집을 구해보자. 



  1.  ‘집구하기’ 노트북을 만들자. 매매, 전월세 그리고 하숙집을 구하는 것이라도 좋다. 에버노트에 ‘집구하기’ 노트북을 하나 생성한다. 에버노트를 활용한다면 집 구하기 전과정에 발생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수집할 수 있다. 집은 찾는 과정에서 마음에든 집의 사진, 위치, 가격 등 모든 유형의 정보를 쉽게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에버노트에서 생성한 노트는 상의할 가족이나, 중개인에게 필요에 따라 언제든 바로 전송할 수 있다.
     
  2. 자료 수집하기. 일단, 인터넷으로 수집한 지역정보, 단지 안내, 부동산 업체 정보 및 부동산 거래시 유의 사항과 같은 유용한 정보를 에버노트로 클리핑한다. 지역이름을 노트에 태그해, 지역별로 찾아보기 편하게 분류한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사이트에서 마음에는 드는 집들을 발견했다면, 따로 ‘방문한 곳’을 따로 태그하거나 분류해 부동산 업체와 상의한뒤 방문 일정을 만들어 본다.


    RealEstateBlog_Info


  3. 집 방문하기. 리스트해 두었던 집들을 방문하게 되면, 사진과 함께 기억하고 싶은 점들/ 집주인에게 확인하고 싶은 점들을 에버노트에 메모해 둔다. 타이핑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음성 노트를 남기는 방법도 있다. 에버노트의 노트를 모두 지오테그(위치정보기록)가 되므로, 후에 지도상에서 노트를 찾아 볼 수도 있다.
    부동산예
  4. 부동산 업체 및 이사관련 업체 정보 저장. 조건이 맞는 부동산 업체를 찾을 때도, 명함을 사진찍어 노트에 저장하고 논의한 수수료 조건 및 기억하고 싶은 사항들을 에버노트에 기록해 꼼꼼히 비교 선택한다. 명함 이미지는 간단히 핸드폰사진기로 찍거나, 스캔을 해서 노트에 첨부해두면 후에 에버노트의 강력한 검색기능(이미지 글자 검색)으로 언제든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이사업체, 인테리어 업체, 청소업체, 공사 자재업체 등 이사와 관련한 수많은 업체 리스트를 모두 에버노트에 저장해 두면, 내가 어디에 있든, 어느 기기를 가지고 있든 찾아 활용할 수 있다.
     
  5. 부동산 관련 서류. 부동산 거래시 발생하는 거래 계약서, 온갖 증빙 서류는 스캔해 에버노트에 저장해 둔다. 특히 인테리어 업체와 상의해야할시 스캔해 둔 건물내 규정, 계약 사항 등을 간단한 검색으로 불러올 수 있어 서류를 찾으러다니거나, 여기저기 전화해야할 필요가 없다.


      RealEstateBlog_Contracts copy


  6. 부모님 혹은 남편, 친구와 에버노트를 통해 공유하자. 맘에 드는 집에 대한 정보를 기록한 노트를 이메일로 공유하거나, 전체 노트북을 공유해 공유 노트북을 활용하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해서 의견을 취합하여 탐색 과정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에버노트에서 공유에 관해 알아보기]
     
  7. 에버노트에 모든 것들을 저장하는 습관을 기르자. 모든 사항을 에버노트에 저장하는 것을 습관화하자. 후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고 활용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8. 매수인/매도인/임대인이든 혹은 중개업자이든, 모두 에버노트를 사용해서 동료 및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에버노트 계정에서 바로 이메일로 보내서 개별 노트를 공유하거나, 공유 노트북을 생성해서 특정 개개인에 대한 액세스 권한(읽기 전용 혹은 노트 수정 권한 등)을 부여할 수 있다. 프리미엄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공유 노트북을 수정할 수 있어 문서를 편집해서 이를 다시 에버노트에 저장하고, 정보(예: 주택 사진 또는 서명)를 더 추가하며, 모두가 구매 및 매도 프로세스 전체에 걸쳐 보조를 같이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중개업자도 매매 및 임대과정에 일어나는 단계나 준비해야할 서류 등을 리스트로 만들어 적절한 시기에 고객과 공유한다면 거래가 발생할때마다 따로 자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또한 리스트는 언제든 필요하면 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에버노트에서 공유에 관해 알아보기]



여러분도 위와 같은 에버노트 활용법을 잘 응용하여 바쁜 봄 이사시즌에 스마트하게 마음에 꼭 맞는 집 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Did you know: 에버노트 푸드(Evernote Food) 와 에버노트 헬로우(Evernote Hello)간에 관련 노트들이 (Related Notes) 강력한 연상 작용을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2012 2 24| Posted by Kasey Fleisher Hickey


사람의 기억력은 아이디어, 경험, 인맥 및 각종 사건들을 연상함으로써 작동한다. 우리는 에버노트 헬로우(Evernote Hello)의 인맥, 에버노트 푸드(Evernote Food)의 음식, 그 밖에 에버노트에 저장한 모든 것을 포함한 자신이 캡쳐 해 놓은 다른 모든 것들을 에버노트가 사람의 기억력이 작동하는 것처럼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관계들을 우리는 관련 노트(Related Notes)라고 부른다.


에버노트 노트를 생성한 후 내용을 저장하면 에버노트가 제목, 위치, 시간 등에 따라 노트간 상호 관계를 자동으로 형성해준다. 


        

예를 들어,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에버노트에 메모를 하고 만났던 사람들을 모두 기억하기 위해 에버노트 헬로우를 사용했다고 하자. 저녁에는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에버노트에 기록해 둔 음식점에서 회의 참석자 몇 명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다. 음식점에서 에버노트 푸드를 사용해 음식 사진을 몇 장 찍은 다음 그날 저녁에 대해 기억을 몇 자 메모해 두었다. 


관련 노트(Related Notes)의 힘 

이제 에버노트 푸드와 에버노트 헬로우로 음식점에서 겪었던 경험을 확인해보자. 먼저 에버노트 헬로우의 새 연락처를 보면 함께 식사했던 음식과 컨퍼런스에서 메모했던 모든 노트가 머리 속에 떠오를 것이다. 에버노트 푸드의 음식을 보면 모든 사람들의 얼굴과 음식점에 대해 기록해두었던 리뷰가 생각날 것이다. 


에버노트가 기억의 연장선이라면, 관련 노트(Related Notes)는 모든 기억을 함께 묶어주는 끈이다. 

      

The Evernote View


그리고 한 가지 더, 에버노트 계정으로 들어가 이 모든 것을 자신이 좋아하는 대로 정렬하고 분류해 관리 할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관련 노트(Related Notes)는 현재 에버노트 푸드(Evernote Food)에버노트 헬로우(Evernote Hello)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이 기능을 더 향상시킬 예정이다.





 
 
커플들을 위한 8가지 에버노트 공유 노트북 활용법

2012년 2월 7일 | Fleisher Hickey


      

에버노트로 당신과 관련된 많은 것들을 캡쳐 하고 기억할 있다. 에버노트 계정에 있는 일부 내용은 중요한 사람과도 관련이 있다.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에 에버노트를 활용하여 사랑하는 이와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협업 할 수 있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에버노트가 추천하는 커플들을 위한 8가지 에버노트 활용법

  • 레시피 공유하기: 함께 요리하는 커플많은 에버노트 사용자들에게 레시피를 공유하면 훨씬 쉽게 평일 저녁 식사 계획을 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에버노트 푸드 사용해 캡쳐한 맛있는 추억과 클리핑 및 스캔한 레시피도 공유할 있다. 


  • 자녀에 관한 정보 공유하기: 부모라면 아이들 운동 경기 스케쥴부터 예방접종 정보에 이르기까지 자녀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다루고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 노트북에 담아 부부간에 공유해 잘 정리해 알고 있다면 좋을 것이다
  • 집 리모델링 프로젝트: 에버노트에 이미 리모델링 관련한 부엌 찬장, 원목 마감재 업체 연락처 정보를 입력해 두었다면 공유 노트북에 넣어두자. 다른 사람과 공유해야할 경우 이메일을 몇번씩 주고 받을 필요없이 공유 노트북 링크만 알려주면 된다
  • 먼 거리에 있는 연인과 연락하기: 하루 동안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모두 캡쳐하여 공유 노트북에 저장해두면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다른 중요한 사람과 함께 공유 노트북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자신만의 공유 노트북 활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