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9일 업데이트
Safari 웹 클리퍼 버전 1.0.1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 다운로드 페이지를 이용하세요.
※ 10월 17일
최신버전의 Safari 웹 브라우저(버전 5.1.1)에서 Evernote Safari 브라우저 확장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최신버전의 Lion OS (10.7.2) 에는 Safari 5.1.1 가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Lion OS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Safari 버전도 자동적으로 5.1.1 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현재 Safari 5.1.1 대응의 Evernote Safari 브라우저 확장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대응 버전이 릴리스되기 전까지의 기간 중에 Safari 에서 웹 페이지를 클리핑하고 싶으실 때는 Evernote 북마클릿을 사용해 주십시요.
다운로드 페이지의 “웹 클리핑 도구” 의 오른쪽에 “이것을 링크 모음으로 끌어다 놓으십시오.”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 혹은 문장을 Safari의 북마크 바에 드래그 하시면 북마클릿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vernote 유저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가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ctober 05, 2011 | Posted by Andrew Sinkov
Safari 확장 기능 Evernote 웹 클리퍼가 Apple Extension Gallery 에 공개되었다.
이용 방법
웹 클리퍼를 사용하면 웹 페이지 및 컨텐츠 저장이 매우 편리해진다. 레시피 및 리서치 자료, 여행 정보 등 보존하고 싶은 컨텐츠를 발견하셨다면 툴 바에 있는 웹 클리퍼를 클릭하면 된다. 클릭 한 번으로 내용을 영구 보존 하실 수 있다.
사파리 웹 클리퍼에는 세 가지의 옵션이 있다.

기사 클립하기
재미있는 기사를 찾으셨다면 코끼리 아이콘을 클릭해자. 자동적으로 페이지 본문이 하이라이트 표시된다. 표시된 팝업창에서 저장할 노트북과 태그를 지정하실 수 있다.
선택적으로 클립하기
페이지 내에서 클리핑하고 싶은 부분을 선택하고 코끼리 버튼을 클릭한다. 이 때, 웹 클리퍼는 선택 범위 내의 텍스트 및 이미지, 링크 등 만을 Evernote 어카운트에 전송한다. 페이지의 일부를 선택하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Evernote로 클리핑”도 같은 기능이다. 이때 팝업창은 표시되지 않는다.
전체 페이지 클립하기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코끼리 아이콘을 클릭하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전체 페이지 클리핑”을 선택한다. 해당 페이지 내의 네비게이션 바, 광고 등의 요소 등도 포함되므로 주의하자. 클리핑하기 전에 전체 페이지 클리핑이 필요한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한다.
퍼스널 리스트
자주 클리핑하는 사이트 내에서 웹 클리퍼 버튼을 클릭하면, 지금까지 해당 사이트에서 클리핑한 모든 노트가 표시된다. 팝업창의 하단에 있는 도메인명을 클릭해서 리스트를 표시한다.

또한 클리퍼의 팝업창에서 직접 자신의 Evernote 계정에 있는 모든 노트를 열람하거나 검색할 수 있다.
주의사항
몇 가지 수정 중인 항목.
- Evernote 계정에 로그인 할 때에 커서가 표시되지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입력은 가능하므로 그대로 입력하면 된다.
- Safari 확장기능의 변경으로 PDF 형식으로 클립하는 옵션은 없어졌다.
- 모든 클립은 에버노트에 전송된 후, 데스크탑과 모바일 단말에 동기화된다.
Safari 환경의 진정한 클리퍼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확장기능의 베타버전을 이용하셨던 분들은 베타버전을 언인스톨 하신 후 다시 한 번 Extension Gallery에서 정식버전을 인스톨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마클릿을 이용 중이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새로운 확장기능을 써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Firefox 6가 출시되면서 에버노트 Firefox 익스텐션이 많은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수많은 새로운 기능들 중에는 인터페이스 팝업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여러분이 구글, Bing또는 야후를 검색할 때마다 에버노트 계정을 검색하게 하는 능력이다.
클리핑 옵션
Firefox는 사용자가 어디서 클리핑을 할지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에버노트 데스크탑 또는 에버노트 웹. 에버노트가 설치되어 있다면 자연스럽게 클리핑이 될 것이다. 두가지를 시도해 본 후 어떤 것이 더 좋은지 살펴보자. 선호하는 플랫폼을 바꾸기 위해서는 도구-추가-익스텐션-에버노트를 선택하면 된다.
에버노트 웹으로 클리핑 하기
Firefox의 업데이트 중 가장 큰 변화가 바로 에버노트 웹에 클리핑 할 때 나오는 팝업창이 새롭게 바뀌었다는 점이다. 
문장 클리핑
Firefox 익스텐션은 전보다 스마트 해졌다. 기사나 블로그 포스팅을 읽다가 코끼리를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내용을 하이라이트 할 것이다. 그 다음에 문장 클리핑 버튼을 누르면 된다. 만약 선호하는 문장이라고 생각되면 글 주변에 하이라이트를 준 후 익스텐션을 누른다. 전체 페이지를 클리핑 하고 싶다면 문장 클리핑 옆의 화살표를 눌러서 전체페이지 클리핑을 누른다.
사이트 메모리
우리들은 각자 좋아하는 사이트가 있을 겁니다. 가끔 그 사이트로 돌아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만약 여러분이 에버노트를 사용한다면 저장하고 싶은 것을 포스트를 클리핑 할 수 있다. Firefox 익스텐션의 새로 바뀐 디자인은 사이트에서 클리핑 된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한다-여러분이 좋아하는 베스트 사이트를 분류할 수 있다. 클리핑을 보려면 익스텐션을 누른 뒤 팝업창의 하단에 도메인 이름을 넣는다. 모든 클리핑을 스닙펫으로 볼 수 있다.

동시 가능한 검색
웹에서 클리핑 할 때 동시 검색이 가능한데 구글이나 Bing 또는 야후 검색 시 에버노트 계정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로그인 스크린의 체크박스에 체크하면 사용 가능하다.

에버노트 데스크탑에 클리핑 보내기
에버노트 Firefox 익스텐션은 데스크탑용 에버노트로 바로 클리핑을 보낼 수 있다. 여러분이 클리핑 하고 싶은 구역을 선택한 뒤 익스텐션을 누른다. 클리핑 될 부분이 바로 에버노트로 전송되며 계속 브라우징 할 수 있다. 나중에 태그를 추가하거나 다른 노트북에 클리핑을 옮기는 것도 가능하다.
Mac OS X Lion을 사용한다면 에버노트 어플리케이션을 우선순위에 가져오는 데로 바로 클리핑 한 것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에버노트는 맥용 사파리 웹 브라우저(5.1)의 최신버전과 에버노트 웹 클리핑과의 상호작용에 변화가 생겼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사파리에서 브라우저에 연결시키는 방법이 크게 바뀌었는데 에버노트 사파리 웹 클리퍼를 연결시키는 방법이 이러한 브라우저 업데이트와 호환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에버노트는 새롭고 멋진 사파리 5.1 용 에버노트 웹 익스텐션을 완성하려 노력 중 입니다. 앞으로 몇 주 내에 완성될 것 입니다.
그동안 사용자들은 북마클릿을 사용하여 사파리에서 본 웹 컨텐츠를 모두 클리핑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을 참고하여, 저장한 후 사파리 링크 바에 북마클릿을 드래그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Evernote 블로그나 Evernote 트위터를 통해서 사파리 익스텐션의 완성소식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사파리에서 업그레이드 된 에버노트의 경험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출시된 후 새 버전으로 바꾸어 사용하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에버노트의 새로운 브라우저가 여러분을 곧 찾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버노트
에버노트 트렁크 컨퍼런스(Evernote Trunk Conference)
8월 1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에버노트 트렁크 컨퍼런스에서 사용자와 개발자들에게서 에버노트 플랫폼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http://www.evernote.com/about/etc/?utm_source=interspire&utm_medium=email&utm_campaign=mac-safari-072211
2011년 4월 5일 서울 —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멀티플랫폼 Memory Enhancing 서비스기업인 Evernote는 오늘, 웹클라이언트서비스를 개편했다고 발표했다.
Evernote 웹클라이언트(이하 Evernote 웹)는 스마트폰 앱으로 누릴 수 있는 에버노트의 강력한 노트 기능을 웹브라우저를 통해 그대로 구현해내 사용자의 편의를 돕고있다. 주요 개편 사항은 익숙한 인터페이스 적용과 노트 관리 기능 추가 그리고 노트 공유 기능 강화다.
Evernote 웹(https://www.evernote.com/Login.action)에 접속해 로그인을 마치면, 에버노트 스마트폰 앱과 흡사한 모습의 화면이 웹브라우저에 펼쳐진다. 이렇게 동질감이 느껴지는 인터페이스(화면구성)는 사용자가 낯익은 화면에서 보다 편리하게 노트를 관리할 있도록 하기 위한 변화다.
3단으로 구성된 기본 화면은 좌측 패널에 노트/태그 목록을 표시하고 있으며, 가운데 패널에는 메모 목록(프리뷰 포함), 우측 패널에는 선택된 메모 내용을 표시하는 형태로 구성돼있다. 또한 편의를 위해 메모 목록 상단으로 검색창을 옮긴 것도 눈에 띈다.
여기에 추가된 노트 관리 기능을 통해 드래그 앤 드롭(끌어놓기) 방식으로 노트를 정리할 수 있으며, 컨트롤(Ctrl) 키를 이용해 여러 개의 메모를 동시에 선택해 관리(분류 이동, 삭제 등)할 수 있게 됐다.
또 자동 저장(Auto Save) 기능을 추가해 에버노트 웹에서 새 메모를 작성하거나, 기존 메모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않은 콘텐츠 손실을 미연에 방지했다. 이밖에 사용자의 검색어를 자동으로 저장해 드롭 다운 형태로 목록을 표시할 수 있게했다.
한편, Evernote 웹은 노트 공유 기능 강화에도 개편의 초점을 맞췄다. 메모 내용 상단에 추가된 공유(Share) 버튼으로 인해 보다 신속하게 페이스북과 이메일, 메신저 등으로 메모를 공유할 수 있게 됐으며, 웹링크를 통한 메모 공유도 가능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자신의 노트를 개인이 아닌 예를 들어 프로젝트 팀원 모두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을 추가했으며, 이 역시 상단에 추가된 공유(Share) 버튼에 모두 포함돼 있다.
Evernote CEO인 필은 “이번 웹클라이언트 개편으로 에버노트는 스마트폰과 PC를 총망라한 메모 애플리케이션의 종결자임을 증명했다”면서, “Evernote는 앞으로도 사용자를 위해 더 멋진 기능을 추가할 것임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Evernote 회사소개
Evernote는 어떤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컴퓨터와 휴대 전화로 쉽게 정보를 캡쳐할 수 있고 또한 언제 어디서나 캡쳐한 정보를 액세스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한다. Evernote는 iPad Windows, Mac, Web, iPhone, iPad, Android, 및 기타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Evernote 노트북 사용방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Evernote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evernote.com/about/intl/ko/
Evernote 한국어 트위터 페이지: twitter.com/evernote_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