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not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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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맥 로 태그된 블로그 포스트

 

 

에버노트를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보다 지금은 훨씬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처음 작성한 한 두 개의 노트들이 지금은 수많은 노트들로 늘어났고, ‘노트북태그들도 많아졌다. 이처럼 수많은 노트들 속에서, 보다 쉽고 정확하게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번 Mac 업데이트 (Lion에서만 가능)에 포함된 태그노트북검색 기능을 소개한다.

Mac 에버노트 다운로드 

      

 

노트북태그검색 기능 

원하는 노트북태그를 훨씬 빨리 찾을 수 있다. 즐겨찾기 바에서 노트북이나 태그를 클릭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검색 바와 함께 리스트들을 볼 수 있다. 이 때 검색 창에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이와 관련된 리스트들이 보여진다. 이처럼 새로운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왼쪽에 있는 창을 스크롤 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찾을 수 있다. 더불어 검색 팝업 창에는 검색된 노트북별 스택(stack)과 공유 상태 아이콘도 같이 볼 수 있다 

윈도우용 태그노트북검색 기능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October 21, 2011 | Posted by Kasey Fleisher Hickey

노트 링크(Note Links)는 블로그 상으로 여기저기서 소개되었던 제법 새로운 에버노트 기능이다.  노트 링크는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체계적으로 생성하는 파워풀한 기능을 제공할 뿐아니라, 다양한 타사 서비스를 훌륭하게 연동하는 역할도 한다. 노트 링크를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노트 링크 생성하기

노트 링크는 모든 에버노트 데스크탑 버전에서 생성이 가능하고, 생성된 링크는 에버노트 버전 어디에서든(모바일 버전 포함) 사용할 수 있다. 노트 링크 생성 방법은 간단하다: 노트에서 오른 클릭을 하고, 노트 링크 복사(Copy Note Link)를 선택하거나, 노트 메뉴(Note Menu)에서 찾아 선택한다. 링크는 클립보드에 저장된다. 이 링크는 어디에든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 달력 이벤트, 데크스탑 포스트잇 또는 다른 노트 등. 어떤 기기나 OS 환경에서 이 링크를 단순 클릭하면 관련 노트가 팝업한다. 노트 링크는 당신의 노트를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 

노트 링크는 에버노트 안의 노트를 정리하고 관련 정보를 연결하는데 아주 파워풀한 역할을 할 것이다.

데스크탑에서 링크 생성, 어디에서나 사용하기

노트 링크 생성을 하기 시작하면 아마 이 기능을 계속 사용하게 될 것이다. 여기 꼭 사용해 보아야 할 예시들이 있다:

  1. 노트 목록 작성: 공부 계획을 하거나, 결혼식을 준비한다고 하면, 노트 링크로 효율적인 준비를 할 수 있다. 새 노트를 열고, 다음과 같이 노트를 작성하고 원하는 노트 링크를 노트 내에 목록화한다: 수학 I 노트, 수학 II 노트, 최종 점검 노트 등 혹은 초대할 하객 리스트, 꽃과 장식, 업체 리스트 등. 도와줄 사람들과 노트북을 공유하면 한눈에 계획안을 상호 이해할 수 있다.
  2. 달력에 더 많은 정보 입력: 달력 일정에 스케쥴된 미팅에서, 에버노트에 적은 해야할 일과 관련 정보를 잊지 않고 싶다면, 달력에 노트 링크를 걸자. 노트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에버노트의 노트와 연결된다. 
  3. 프레젠테이션 관련 링크: 에버노트에 저장된 연구 자료 노트 링크를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보자. 슬라이드 안이나, 문구에 링크를 걸어두면 바로 관련 자료로 넘어갈 수 있다.
  4. 자주 사용하는 노트 빠르게 불러오기: 몇가지 항상 찾게 되는 노트들이 있을 것이다.(당신 블로그의 코드 정보, 자동차 수리에 관한 정보, 아이들 과외활동에 관련한 정보) 이 노트들은 ‘자주 사용하는 노트’로 링크를 가져다 둔다면, 다시 노트를 더 빠르게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5. 달력 알림 기능: 노트에 알림 기능이 있다면 했었던가? 이제 가능하다! 체크 리스트나 할일 리스트를 에버노트로 작성하자. 달력에 ‘할 일’ 이라고 이벤트를 입력하고, 노트 입력난에 노트 링크를 붙여넣자. 이렇게 하면 꼭 해야할 일을 그냥 지나치지는 못할 것이다. 달력안에 노트 링크를 클릭하면 에버노트 데스크탑 버전이 시행되면서 링크된 노트가 하이라이트된다.
  6. 공유 노트북으로 노트 링크: 공유하고 싶은 노트들이 있다면 하나의 노트에 노트 링크들을 작성해 노트북을 공유하자. 이렇게 하면 노트북을 공유한 이용자들과 링크되 모두 노트를 공유할 수 있다.

노트 링크 활용 방법을 대략 이렇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노트 링크를 멋지게 이용할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공유해 주세요. 

 
 

• 어플리케이션 이름: 리더(Reeder)
• 플랫폼: Mac, iOS
• 가격: Mac: $9.99, iPad: $4.99, iPhone: $2.99
• 타입: Reader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많이 팔로우하다 보면 아마 이런 일들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관심이 가는 글을 찾았는데 당장 시간이 여의치가 않아 두었다가 까맣게 잊어버리는 경우 말이다. 솔직히 필자도 구글 리더(Google Reader)에 읽지 않은 기사와 포스트가 가득 하지만, 로그인 해야만 읽지 않은 글들이 생각이 난다.


읽고자 했던 기사나 포스트들을 제 때 읽고, 찾고자 하는 기사나 포스트를 빠르게 검색하고, 원하는 것은 잘 저장해 두었다가 미래에 필요할 때 적절히 꺼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오늘 여러분의 RSS feeds를 정리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방식을 소개할까 한다. 바로, 리더(Reeder): 맥,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구현되는 아주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여러분의 구독물이나 포스트를 저장하고 에버노트에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꺼내볼 수 있게 연동된 어플리케이션이다.


에버노트와 리더(Reeder)로 기억하기


리더(Reeder)는 구글 리더(Google Reader)상에 구축된 어플리케이션으로, 당신의 구글 리더를 정리해 줄 깔끔
한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다양한 기능과 연동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리더(Reeder)가 당신의 구글 리더를
보기 좋게 클린업해 줄 것이라 믿는다. 더 이상 메일박스 같은 덤덤한 형태가 아니라 뭔가 읽고 싶은 그런 분위
기로 말이다.

리더(Reeder)를 다운 받으면, 어플리케이션 안에 익숙한 코끼리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포스트는 바로 에버노트 계정으로 전송된다. 전송된 포스트는 디폴트 노트북에 저장되며, 포스트 페이지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것은 물론 검색도 가능하다. 여기 리더(Reeder)와 에버노트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 출퇴근 또는 여행 중 읽을 자료 모이기: 읽을 내용이 많은 글은 ‘Reading’이라 지정한 오프라인 (에버노트) 노트북으로 저장한다. [Learn more about Offline Notebooks]


• 어디서든 feeds 보기: 읽을 시간이 생겼을 때 에버노트가 깔려있는 휴대기기(Evernote installed)로 읽을 목록을 불러온다. 리더(Reeder)는 맥과 iOS 어플리케이션에 한정되어 있지만, 에버노트는 당신 손 안에 지금 들고 있는 어떤 휴대기기에서나 실행할 수 있으니 말이다.

• 개인 강습서, 레서피, 구직 정보 기억하기: 여러분의 인생의 현재 혹은 미래에 유용한 기사를 스크랩하라. 맛있어 보여 저장해 둔 스테이크 레서피를 찾거나 또는 와인 자국 지우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을 때 리더(Reeder)로 저장된 글을 에버노트에서 간단한 검색으로 찾아볼 수 있다.


• 읽은 기사에 메모하기: 다 읽은 포스트나 기사에 남기고 싶은 말이 있거나 해야 할 일 목록을 추가하고 싶다면? 리더(Reeder)에서 에버노트로 기사를 전송하면, 에버노트에서 원하는대로 편집이 가능하다.


리더(Reeder) - 간단히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구글 리더로 로그인한 뒤 여러분의 feeds를 리더(Reeder) 인터페이스 화면으로 끌어 옮긴다. 구독물을 폴더별로 정리하고 필요에 따라 버튼 하나로 feed를 추가 또는 삭제해 관리한다. 리더(Reeder)는 여러분이 선호하는 형식으로, 여러분이 편한 방식으로 글을 읽고 정리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앱 스토어에서 리더(Reeder)를 다운받아 여러분이 기억하고 싶은 기사나 포스트를 에버노트에 담아보세요!

 
 

스키치는 친구들이나 동료들에게 전달하고 하는 바를 시각적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스키치를 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맥과 앤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자 한다. 또한 스키치와 에버노트를 동시에 효율적을 사용할 수 있는 팁도 몇가지 여기에 적어본다.  

AndroidMac에서 스키치를 무료로 다운 받아 보자!

맥에서 스키치하기 

시선끌기: 디자인팀과 새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기로 했다고 해보자. 디자이너가 사이트 데모를 보냈다. 아마도 여기저기 코멘트할 것들이 있을 것이다. 스키치를 열고, 사이트 스크린샷을 불러와 원하는 부분을 사각박스를 치고, 화살표를 넣고 커멘트를 쓴다. 하단에 “Drag me” 버튼을 눌러 이메일이나 에버노트에 바로 첨부하고 원하면 하고 싶은 말도 첨가한다. 서로 전달하고 싶은 것을 이해하지 못해 이메일이 왔다 갔다하고, 각기 다른 4개의 스크린샷을 생각하면서 힘들게 통화하지 않아도 된다. 우편함 만들기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다.

교육 툴: 백문이 불여일견!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것을설명’해 이해시키는 것은 ‘보여 주는 것’보다 오래 걸린다. 과거에는 무슨 툴을 가지고 설명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떤 파일로 설명한 것을 전환해, 전송 해야 하는지 고민했어야 했다. 하지만 스키치를 이용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집수리 계획, 결혼식 리셉션 테이블 배치 또는 뜨개질 코뜨는 방법과 같은 과정을 차근차근하게 보여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테이블 세팅법을 설명해야 한다고 해보자. 세팅된 테이블 사진을 찍어 스키치로 설명(‘포크는 왼편, 칼은 오른편’과 같이) 첨부해 보내면 된다. 또 에버노트 계정에 여러분만의 설명서를 저장해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다는 보너스!

주요 기능

  •  무엇이든 스크린샷 하기: 도큐먼트 파일, 웹페이지나 아이디어를 준 자료라든지 무엇이든, 스냅(snap)버튼을 눌러 스크린샷을 할 수 있다.
  •  다른프로그램에파일붙여넣기: 드래그미(Drag me)를 클릭해 누른채로 에버노트, 이메일, 프리젠테이션, 도큐먼트, 데스크탑, 파인더 폴더 아니면 팝업되는 ‘파일 선택하기’ 윈도우에 드롭시키면 스키치로 편집한 이미지가 첨부된다.
  •  다양한포맷으로파일저장하기: ‘드래그미(Drag me) 옆 풀다운 메뉴에서 다양한 포맷을 선택할 수 있다
  •  이미지사이즈조정하기: 이미지 가장자리를 클릭해 크기를 늘였다 줄일 수 있다. 또는 왼쪽 아래 코너에 사이즈 조정(Resize) 클릭해 원하는 사이즈를 입력 한다.
  • 공유하기: 스키치 이미지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하다. 이메일이나 공유된 에버노트 노트북으로 드래그(Drag me)해 공유하기 또는 에버노트 아이디를 통해 스키치에 로그인 Skitch site를 통해 공유하기

안드로이드휴대폰과태블릿에서스키치하기

좋아하는 것 기억하기: 마음에 든 가구의 나무 재질을 기억 하고 싶다면, 안드로이드용 스키치로 사진을 찍어 커멘트를 적어 넣거나 사진에 기억하고 싶은 걸 손가락으로 스케치해 보자. 코끼리 아이콘을 눌러서 에버노트 계정에 저장한다. 나중에 ‘이게 뭐더라..’ 할 일은 없을 것이다.


말은 적게, 작업 진행은 빠르게: 스키치를 사용한다면 굳이 설명하느라 들어가는 시간이 적어진다. 예를 들어, 빈 강아지 밥그릇을 사진 찍어 도그시터(dog sitter)에게 보내 잊지말고 강아지 밥 줄 것을 상기 시켜준다. 또 지나가다가 얼른 메모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스키치를 이용해 에버노트 안에 이미지에 간단히 메모한다. (에버노트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면 스키치로 열린다). 

주요 기능

  • 이동 중 스키치하기: 스키치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해 사진을 찍거나, 홈스크린이나 에버노트에서 이미지를 탭하면 스키치 편집할 수 있다. 두 손가락으로 잡아 늘리고 줄여 이미지 사이즈도 조절할 수 있다.
  • 이미지에 스케치하기: 펜슬, 화살표, 손가락, 문자 아이콘 같은 메뉴들을 선택하고 왼쪽 하단에서 컬러를 고른다. 캔버스에 스케치를 수도 있다
  • 이미지자르기: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업데이트 된 기능으로, 자르기(cropping) 버튼으로 간단히 이미지 여분을 원하는 만큼 크로핑하고 에버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스키치를 가지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더 흥미롭게 사용하는 방법들을 발견할 것이다. 스키치는 곧 더 다양한 플랫폼과 휴대기기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금 AndroidMac에서 스키치를 무료로 다운받아 보자!

스키치와 에버노트를 같이 사용해 보셨나요? 어떻셨어요? 사용후기 올려주세요!

 
 

Mac 업데이트가 새로운 컨셉과 기능의 발전뿐 아니라 애플이 휴대폰과 데스크탑에 시스템을 탑재 하게 되었음을 에버노트가 반기며 새로워진 Mac 3.0 Lion을 살펴보자. 

에버노트 Lion

새로운 시스템에 재미있는 기능들을 많이 추가하게 되었다. 지금 버전인 MAC OS 사용하신다면 비쥬얼로나 기능적으로 업데이트 개선점들을 있을 것이다. 아래의 기능들을 참고해 보자.

새로워진 디자인
업데이트를 하면 번째로 눈에 띄는 것이 새롭게 디자인된 상호작용이다. 세련되고 Lion 느끼기   위해서 새롭게 변신하였다.

스크린 모드
화면 상단의 오른쪽에 있는 스크린 버튼을 누르면 에버노트를 전체화면 모드로 있다. 기능은 에버노트의 완전히 새로운 스크린 모드를 런칭 시킬 것이다. 만약 아이패드에서 에버노트 업데이트를 하였다면 기능이 익숙할 지도 모른다. 애플이 Mac iOS 시스템을 합친 것처럼 에버노트도 어플리케이션을 그와 비슷하게 만들고 있다. Mac 스크린 모드는 아이패드의 모든 노트 보기 기능과 거의 흡사하다. 스닙펫을 스크롤로 내리면서 있는 것은 여러분의 타블렛에서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많은 에버노트 버전 중에서 좋은 것이 있다면 다른 플랫폼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항상 방법을 찾고 있다. Lion 업데이트에 고마움을 전하며, Ios 코드를 사용할 있게 되어 미래에는 어플리케이션간의 많은 컨셉의 교환을 보게 겄이다.  

화면 구성하기

 많은 이용자들이 에버노트 화면을 정리하고 싶다고 말해온 점이 실현 가능 하게 되었다. 숨김 버튼을 누르면 왼쪽의 패널들을 숨길 있다. 즐겨찾기와 함께 사용 때는 아래의 설명을 참고하길 바란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레이아웃으로 변형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즐겨찾기 메뉴

아래에 위치한 새로운 즐겨찾기는 노트목록이나 특정한 노트북과 태그로 바로 이동하게 해준다. 왼쪽의 패널들을 숨기고 노트정리를 위해 즐겨찾기 옵션을 사용하면 된다.

즐겨찾기 메뉴에 재미있는 몇가지 기능들도 추가하였다. 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클리핑, 휴대기기를 통해 만든 모든 노트들과 파일을 포함한 노트도 찾을 있다. 기능으로 인해 시간을 절약 있다.

추가로 특정한 노트, 노트북, 태그, 저장된 검색값도 즐겨찾기 메뉴로 아무때나 옮겨놓기 가능하다.

에버노트는 Lion의 업데이트로 인해 많은 기능을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최근 업데이트 된 Mac 시스템을 통하여 새롭고 개선된 기능들을 만나보길 바란다.

 
 

에버노트는 맥용 사파리 웹 브라우저(5.1)의 최신버전과 에버노트 웹 클리핑과의 상호작용에 변화가 생겼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사파리에서 브라우저에 연결시키는 방법이 크게 바뀌었는데 에버노트 사파리 웹 클리퍼를 연결시키는 방법이 이러한 브라우저 업데이트와 호환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에버노트는 새롭고 멋진 사파리 5.1 용 에버노트 웹 익스텐션을 완성하려 노력 중 입니다. 앞으로 몇 주 내에 완성될 것 입니다.

그동안 사용자들은 북마클릿을 사용하여 사파리에서 본 웹 컨텐츠를 모두 클리핑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을 참고하여, 저장한 후 사파리 링크 바에 북마클릿을 드래그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Evernote 블로그Evernote 트위터를 통해서 사파리 익스텐션의 완성소식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사파리에서 업그레이드 된 에버노트의 경험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출시된 후 새 버전으로 바꾸어 사용하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에버노트의 새로운 브라우저가 여러분을 곧 찾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버노트

 

에버노트 트렁크 컨퍼런스(Evernote Trunk Conference)

8 1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에버노트 트렁크 컨퍼런스에서 사용자와 개발자들에게서 에버노트 플랫폼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http://www.evernote.com/about/etc/?utm_source=interspire&utm_medium=email&utm_campaign=mac-safari-072211

 
 

전세계적으로 천만명의 유저를 돌파한 에버노트(Evernote) 윈도우와 맥에서 모두사용 가능한 업데이트를 발표하였다. 사용자들이 그동안 요구해왔던 강력하고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에버노트를 살펴보자.

 

노트링크 (Note Links) : 이름이 말하고 있듯이, 노트링크는 각각의 노트를 어느곳에나 옮길 있는데, 다른 노트, 달력, 해야할일 리스트, 다른 어플리케이션등에 붙이는 것도 가능하며, 링크를 클릭할 마다 바로 열린다. 노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노트링크를 선택한 카피 노트 링크 누르거나 노트 메뉴에서 선택하면, 클립보드에 링크되어 나타난다.

링크된 노트를, 윈도우에서 쉬프트키와 클릭을 누르면, 윈도우 창에 바로 링크된 노트가 열린다. , iOS그리고 에버노트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노트링크가 사용될 있도록 업데이트를 마쳤기에, 지금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노트링크는 노트북을 공유할수도 있고, 방문자의 접근을 허락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멀티플 노트링크(Multiple Note Links) 노트리스트를 한번에 있다고 한다.

노트카피(Copying notes):노트를 복사한 다른 노트북에 옮길 있고, 공유하고 있는 노트북에서 복사한 노트를 당신의 노트로 옮기거나 또한 반대로 하는 것들이 모두 가능하다(, 다른 사람이 공유하는 것을 허락해야 한다). 노트를 복사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여카피노트 선택하면 된다.

 

노트판 만들기(Create note templates): 만약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노트 레이아웃이 있다면, 옵션에서 선택하여 만들 있으며 노트를 복사한 날짜도 저장할 있다.

스닙펫 (Snippet View): 스닙펫은 한눈에 들어오게끔 이미지 화면을 펼쳐보여주거나 글과 함께 썸네일로 구성해 보이기도 하여, 노트를 좀더 쉽게 찾게끔 해준다.

편리한 , 버튼 (Back and Forward Buttons) 추가하여 최근에 검색한 목록들에 접근 있도록 하였다. 사용자들이 찾아보았던 노트나 작업하던 노트도 찾을 있게 한다. 노트에 관련된 모든 기능들은 노트 메뉴에서 찾아볼 있다. 공유, 복사, 이동 많은 기능들을 만나 있다.

 

윈도우 버전 업데이트로는 새롭게 바뀐 전환기능(Exporting Options)으로,목차페이지와 웹페이지를 분리하여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며, 그외 추가된 기능들로는 드래그 드롭(Drag and drop),PDF파일을 첨부파일로 확인할수 있으며, 폰트스타일 수정도 가능하다고 한다. 맥에서는 애플의 보이스오버와의 호환이 가능하다고 한다.

윈도우용 에버노트와 맥용 에버노트의 업데이트는 기능적으로 많은 향상을 보였는데, 사용자들과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기능들로 이루어져 에버노트의 발전을 가져왔다고 있다고 밝히며 언제나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하였다.

 

Evernote 회사소개

 

Evernote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통해서 전세계인이 무엇이든 기억할 있도록 도와주며, 정보를 캡쳐하거나 찾아서 기억하기 쉽고 소통할 있도록 해준다. 에버노트 어플리케이션은 주요컴퓨터, , 휴대전화 그리고 여러 타블렛 플랫폼에서 사용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Evernote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홈페이지 -   http://www.evernote.com/about/int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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