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not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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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치 로 태그된 블로그 포스트

 

스키치는 친구들이나 동료들에게 전달하고 하는 바를 시각적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스키치를 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맥과 앤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자 한다. 또한 스키치와 에버노트를 동시에 효율적을 사용할 수 있는 팁도 몇가지 여기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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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스키치하기 

시선끌기: 디자인팀과 새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기로 했다고 해보자. 디자이너가 사이트 데모를 보냈다. 아마도 여기저기 코멘트할 것들이 있을 것이다. 스키치를 열고, 사이트 스크린샷을 불러와 원하는 부분을 사각박스를 치고, 화살표를 넣고 커멘트를 쓴다. 하단에 “Drag me” 버튼을 눌러 이메일이나 에버노트에 바로 첨부하고 원하면 하고 싶은 말도 첨가한다. 서로 전달하고 싶은 것을 이해하지 못해 이메일이 왔다 갔다하고, 각기 다른 4개의 스크린샷을 생각하면서 힘들게 통화하지 않아도 된다. 우편함 만들기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다.

교육 툴: 백문이 불여일견!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것을설명’해 이해시키는 것은 ‘보여 주는 것’보다 오래 걸린다. 과거에는 무슨 툴을 가지고 설명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떤 파일로 설명한 것을 전환해, 전송 해야 하는지 고민했어야 했다. 하지만 스키치를 이용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집수리 계획, 결혼식 리셉션 테이블 배치 또는 뜨개질 코뜨는 방법과 같은 과정을 차근차근하게 보여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테이블 세팅법을 설명해야 한다고 해보자. 세팅된 테이블 사진을 찍어 스키치로 설명(‘포크는 왼편, 칼은 오른편’과 같이) 첨부해 보내면 된다. 또 에버노트 계정에 여러분만의 설명서를 저장해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다는 보너스!

주요 기능

  •  무엇이든 스크린샷 하기: 도큐먼트 파일, 웹페이지나 아이디어를 준 자료라든지 무엇이든, 스냅(snap)버튼을 눌러 스크린샷을 할 수 있다.
  •  다른프로그램에파일붙여넣기: 드래그미(Drag me)를 클릭해 누른채로 에버노트, 이메일, 프리젠테이션, 도큐먼트, 데스크탑, 파인더 폴더 아니면 팝업되는 ‘파일 선택하기’ 윈도우에 드롭시키면 스키치로 편집한 이미지가 첨부된다.
  •  다양한포맷으로파일저장하기: ‘드래그미(Drag me) 옆 풀다운 메뉴에서 다양한 포맷을 선택할 수 있다
  •  이미지사이즈조정하기: 이미지 가장자리를 클릭해 크기를 늘였다 줄일 수 있다. 또는 왼쪽 아래 코너에 사이즈 조정(Resize) 클릭해 원하는 사이즈를 입력 한다.
  • 공유하기: 스키치 이미지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하다. 이메일이나 공유된 에버노트 노트북으로 드래그(Drag me)해 공유하기 또는 에버노트 아이디를 통해 스키치에 로그인 Skitch site를 통해 공유하기

안드로이드휴대폰과태블릿에서스키치하기

좋아하는 것 기억하기: 마음에 든 가구의 나무 재질을 기억 하고 싶다면, 안드로이드용 스키치로 사진을 찍어 커멘트를 적어 넣거나 사진에 기억하고 싶은 걸 손가락으로 스케치해 보자. 코끼리 아이콘을 눌러서 에버노트 계정에 저장한다. 나중에 ‘이게 뭐더라..’ 할 일은 없을 것이다.


말은 적게, 작업 진행은 빠르게: 스키치를 사용한다면 굳이 설명하느라 들어가는 시간이 적어진다. 예를 들어, 빈 강아지 밥그릇을 사진 찍어 도그시터(dog sitter)에게 보내 잊지말고 강아지 밥 줄 것을 상기 시켜준다. 또 지나가다가 얼른 메모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스키치를 이용해 에버노트 안에 이미지에 간단히 메모한다. (에버노트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면 스키치로 열린다). 

주요 기능

  • 이동 중 스키치하기: 스키치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해 사진을 찍거나, 홈스크린이나 에버노트에서 이미지를 탭하면 스키치 편집할 수 있다. 두 손가락으로 잡아 늘리고 줄여 이미지 사이즈도 조절할 수 있다.
  • 이미지에 스케치하기: 펜슬, 화살표, 손가락, 문자 아이콘 같은 메뉴들을 선택하고 왼쪽 하단에서 컬러를 고른다. 캔버스에 스케치를 수도 있다
  • 이미지자르기: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업데이트 된 기능으로, 자르기(cropping) 버튼으로 간단히 이미지 여분을 원하는 만큼 크로핑하고 에버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스키치를 가지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더 흥미롭게 사용하는 방법들을 발견할 것이다. 스키치는 곧 더 다양한 플랫폼과 휴대기기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금 AndroidMac에서 스키치를 무료로 다운받아 보자!

스키치와 에버노트를 같이 사용해 보셨나요? 어떻셨어요? 사용후기 올려주세요!

 
 

이용자들의 계속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에버노트 어플리케이션 스키치가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업데이트 가지 기능을 살펴보자.

이미지 자르기

에버노트를 사용하다 보면 이미지를 편집해야 경우가 있다. 이때에는 먼저 스키치를 연다. 이제는 여러분이 원하는 사이즈만큼 이미지를 잘라낼 수가 있다. 에버노트에 이미지 저장을 하지 않아도 이미지 자르기 기능의 사용이 가능하다. 스키치를 열어서 사진을 찍거나 기존의 사진을 불러와 마음껏 이미지 자르기를 해보자. 

부드러운 선그리기

손가락을 이용해 빠르게 그림을 그리는 것은 스키치의 재미있는 기능 중 하나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선이 훨씬 부드러워져, 손가락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잡아주고, 그림도 더 그럴듯해 보이게 되었다.

 

많은 에버노트 소식 

스키치에 관해서 많은 소식이 있을 예정 입니다. 많은 플랫폼과 멋진 기능들을 만나보실 있을 겁니다.

스키치를 다운받으세요!  Android Mac 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합니다.

 

태그: skitch.

 
 

처음에 ETC(evernoteTruck Conference) 개최한다고 했을 때는 모든 것이 불확실 하였지만 결과는 감동적 이었다. 에버노트 사용자, , 개발자, 파트너를 포함하여 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샌프란시스코의 3 건물인 Terra SF 하루 종일 가득 채웠다.

중대한 발표와 정보로 가득한 시간

에버노트가 스키치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사람들의 높아진 관심에 따라 트위터에도 발표소식이 올라왔다.(스키치는 앱스토어 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있으며 안드로이드 에서 사용 가능하다).

 

유명인사인 팀페리스(Tim Ferris) 고든벨(Gorden Bell), 에버노트 사용자인 마이클 하야트(Michael Hyatt) 칼리 노블로치(Carley Knobloch) 비롯하여 개발자 경연대회 수상자들의 프리젠테이션 으로 가득한 이었다. 에버노트 기술책임자와 함께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에버노트를 단계 성장시키기 위한 논의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개발자경연대회

가잔 이벤트가 바로 에버노트의 번째 개발자 경연대회 였다. 거의 천명의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3명의 우승자가 정해졌다: 대상, 학생부 우승, 와일드카드상(대상에게는 5만불이 나머지 두명 에게는 1만불씩 상금으로 수여된다). 6명의 최종 수상자들은 자신들의 어플리케이션을 ETC 참석자들과 각국의 시청자들에게 U스트림을 통해서 소개하였다. 시청자들의 투표와 블로그 그리고 심사위원들의 투표를 합쳐서 우승자를 선별하였다. 모든사람들에게축하한다는말을전하고싶다.

 

 

5만불 상금의 대상: 터치 노트(Touchanote)

 
개발자: 와이즈립 솔루션(Wiseleap Solutions), 캐나다몬트리올

 

터치어노트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으로 에버노트와 함께 실생활의 계획을 함께 연동 시킬 있다. 에버노트와 NFC 태그를 연결- 무선기술이 휴대결제를 가능하게 하였다. NFC 가능한 휴대폰에 노트를 터치하여 연다. 해야 목록을 여러분의 모든 장치의 태그를 가져와서 시리얼번호나 메뉴가 있는 노트와 연동시키거나 에버노트의 체크리스트와 함께 NFC스티커가 붙어있는 가방태그를 붙인다.

 

1만불 상금의 와일드카드 우승: 리드 얼롱 북비즈(Read-along Bookvids)


개발자: 알로 파리아(ArloFaria) 캘리포니아버클리출신

 

리드 얼롱 북비즈는 일반적인 책을 내래이션과 함께 페이지가 넘어가는 애니메이션 비디오로 바꾸어주는 어플리케이션 이다. 속의 이미지를 찍어서 리딩 얼롱에 녹화를 하면 된다. 노트북 안의 모든 노트에 저장을 하고 새로운방식으로 책을 읽으면서 즐기면 된다. 에버노트의 이미지인식 기술과 리드 얼롱의 스피치 인식기술을 함께 이용하여 리드 얼롱 북비즈가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다. 목소리가 페이지의 마지막에 이르면 자동적으로 다음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1만불 상금의 학생부 우승: 데스크 클라우드(Desk in the Clouds)


개발자: 버나드 캐스퍼( Bernhard Caspar), 베를린응용과학대, 독일출신

 

데스크 클라우드는 맥에서 사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노트를 만들어 준다. 작업이 가능하도록 에버노트의 노트를 가상의 컴퓨터로 끌어온다. 이것은 에버노트 무드보드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이다. 노트를 끌어온 이후에는 수정하고 태그와 노트를 추가하여 여러 개의 데스크를 만들 있다(예를들면비즈니스요리”). 수정사항이나 새로 만든 작업은 자동적으로 작업한 곳에 저장된다. 에버노트에 로그인하면 바로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이 가능하다

파티시간!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에 감동한 수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저녁에는 신나는 파티를 즐겼습니다. 저명한 업체들을 통한 맛있는 음식들로 인해 즐거운 밤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멋진 연설을 보여주신 분들과 참석자들 아니라 에버노트 사용자들과 이번 이벤트에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2012ETC 준비해야 시간 이라고 봅니다!

 
 

 

에버노트(Eevernote) 스키치(Skitch) 인수, 안드로이드 버전

스키치 출시

 
-스키치 초대 설립자 에버노트의 개발 혁신부서로 영입


에버노트가 트렁크 컨퍼런스 현장에서 유명 이미지 편집 어플리케이션인 스키치(Skitch)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에버노트는 오랫동안 필기인식과 디지털 잉크를 개발해 왔다. 스키치를 통해서 이러한 가능성들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에버노트와 스키치가 함께 일하게 되어 에버노트에서 이미지를 스키치로 옮겨 편집한 후 다시 에버노트로 끌어 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스키치 인수는 에버노트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확장의 첫 사례로 개인의 기억이나 아이디어 그리고 경험 등을 기록하고 저장하는데 더욱 유용한 장치를 마련한 셈이다. 이와 더불어 스키치 초대설립자인 크리스 피어슨(Cris Pearson)과 키스 랭(Keith Lang)이 에버노트 스키치의 개발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해 성장에 대한 기대 역시 남다르다.

 

이들의 합작으로 탄생한 안드로이드 스키치는 애플의 매킨토시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스키치를 모바일과 접목시킨 첫 번째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이다. 따라서 맥과 안드로이드폰에서 전과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이미지를 캡쳐하고 편집할 수 있으며, 그 결과물을 에버노트와 손쉽게 공유(동기화) 할 수 있게 됐다.

 

에버노트 CEO인 필 리빈(Phil Libin)스키치가 에버노트와 한 가족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스키치를 통해 지난 몇 년간 에버노트의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했던 이미지 편집, 스케치, 공유기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스키치 공동 설립자인 크리스 피어슨은스키치는 빠르고 재미있게 이미지를 편집하며 중요한 것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그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며, “에버노트의 리더쉽과 정보를 통하여 스키치는 수백 만 명의 아이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버전 스키치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맥용 스키치(유료 $19.99)도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제공된다.

안드로이드 버전 스키치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싸이트를 참고하자:

 http://blog.evernote.com/2011/08/18/skitch-for-android-is-here-evernote_etc/